평범한 여형C의 특별한 일상.일.삶
平凡なヨヒョンさんの特別な日常.仕事.生き方
추억
일상.일.삶./2010 | 2010/07/16 15:36
장롱 깊숙한 곳. 잡동사니들을 담아놓은 쇼핑백을 꺼내들고 무언가를 열심히 찾는다. 처음 찾고자 했던 물건은 찾지 못했지만 잃어버린 줄만 알았던 라이터를 발견했다. 라이터를 꺼내들고 한참을 앉아 그때를 떠올렸다...
백화점에 상가에 흔하디 흔한 물건들. 그냥 지나쳐 버리는 의미없는 물건들. 하지만 누군가의 진심어린 마음이 더해져 간직되게되면 세상에 하나뿐인 추억이 된다. 그 시절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는...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으로 나를 데려가 이 순간의 황량함을 잠시나마 적셔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선물을 주고 받는가보다. 그 순간의 마음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잊지 않기 위해. 그리고 잊혀지지 않기 위해...
用箪奥深い所。がらくたたちを盛っておいたショッピング・バッグを取り出して何かを捜す。初めて捜そうとした物は捜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忘れてしまった竝びだけ分かったライターを見つけた。ライターを取り出してずいぶん長い間座ってあの時を思い浮かんだ...
デパートとか書店にありふれる品物。そのまま通り過ぎてしまう意味ない品物。しかし誰かの本気のこもる心が加わっておさめるようになれば世の中に一つだけである思い出になる。その時代をそっくりそのまま含んでいる...もう二度と帰ることができない幸せだった瞬間に私を連れて行ってこの瞬間の荒れてさびしさを少しの間でも濡らしてくれる。それで人々はプレゼントを与えてもらうようだ。その瞬間の心を永遠に憶えるために。忘れないために。 そして思い出で残るため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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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2010/07/25 00:50   (reply delete)
기억도 나이를 먹고 왜곡되려나요....
ㅇㅇㅎ   2010/07/26 09:32   delete
흠...글쎄요... 왜곡되지 않을까요?
저같은 경우 당시는 힘들고 짜증나고 불안했던 기억들이
대부분 즐거웠던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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